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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이, 컴백전 '블루룸 라이브' 출격 "이번엔 마라美…겁나 멋있어"

기사승인 2021.02.24  10: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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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아이(WEi)가 컴백에 앞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는 23일 밤 공식 트위터 채널을 통해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 전 세계 팬들을 만났다.

이날 위아이 멤버들은 각자의 헤어 컬러로 재치 있는 자기소개를 전했다. 김동한은 "내일 미니 2집이 발매된다. 루아이들도 많이 기다려주시고 저희도 정말 열심히 한 앨범"이라며 기대감을 자아냈다.

장대현은 "저희가 많이 변했다. 미니 1집과 콘셉트가 매우 다르다. 새로운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김요한은 "미니 1집 타이틀곡 '트와일라잇'에선 청량미가 넘쳤는데 이번엔 살짝 ‘마라미’"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준서는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모 아님 도'에 대해 "실제로 보여드리는 임팩트가 엄청나다. 세 번 추면 못 추겠더라. 그 정도로 힘들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강석화 또한 "의상과 헤어에 많은 관심을 주시더라. 저희가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만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위아이는 미니 2집 'IDENTITY : Challenge' 실물 앨범을 함께 보는 시간을 가졌다. 앨범 속 티켓, 포토카드, 폴라로이드 사진 등을 보는가 하면, 각자 마음에 드는 컷을 꼽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강석화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이라며 입담을 뽐냈다.

또, 위아이는 팬들이 보낸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김준서의 작사 소감, 김동한의 사과 머리, 티저 속 김요한의 '위아이' 따라하기, 강석화의 '스위트홈' 캐릭터 개인기뿐만 아니라, 가장 잘 먹는 멤버, 좋아하는 음식, 스페셜 클립 따라하기, 메신저 답장이 빠른 멤버, 귀엽고 섹시한 포즈, 포인트 안무, 요즘 자기 전에 듣는 노래까지 팬들의 모든 질문과 요청에 답했다.

특히 '컴백 소감을 다섯 글자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장대현은 "2배속 가능", "짱 자신 있음"이라고 답했다. 또 유용하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에 대해 "대현이 형 곡이 타이틀곡으로 선정됐을 때가 가장 좋았다. 잠 못 자면서 고생을 많이 했다"며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팬들과 직접 보지 못하는 상황을 아쉬워하면서도 "화면을 뚫는 퍼포먼스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요한은 "이거 하나는 약속 드릴 수 있다. 겁나 멋있어"라고 말해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에 위아이는 단체 인사 후 김요한의 "겁나 멋있어"를 따라하며 블루룸라이브를 마무리했다.

한편 위아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Challenge (아이덴티티 : 챌린지)'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 위엔터테인먼트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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