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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록 마녀가 돌아왔다, 뮤지컬 '위키드'

기사승인 2021.02.23  18: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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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남경주, 진태화, 옥주현, 손승연, 정선아, 나하나, 서경수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공동인터뷰에 참석했다.

옥주현 "글린다 역 정선아와 쿵짝이 잘 맞는다"

진태화-서경수 '멋있는 피에로'

나하나-정선아 '위키드 사랑해주세요'

남경주-진태화 '같이 해요' 

남경주-진태화 '우리도 파이팅'

마지막 포즈는 '하트' 

뮤지컬 '위키드'는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18년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블록버스터 뮤지컬이다.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이다. '위키드'는 16일부터 5월 1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공연된다. 

최은희 기자 oso0@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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