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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저널 그날’ 전두환, 스포츠 대통령을 꿈꾸다

기사승인 2021.02.23  17: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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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저널 그날’ 프로야구 출범, 그 이면의 이야기를 살펴본다.

23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는 한국 프로야구 출범, 그날의 기억을 되짚어 본다.

1982년 3월 27일 서울운동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한국 프로야구가 출범한다. 한국 프로 야구의 첫 시구자는 다름 아닌 당시 대통령이었던 전두환. “어린이에게는 꿈을, 젊은이에게 정열을, 온 국민에게는 건강한 여가선용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했던 프로야구는 현재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떠올랐다.

프로야구가 출범의 그날을 야구 해설계의 독보적인 존재이자, 정통 야구인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MBC 허구연 해설위원과 함께 ‘역사저널 그날’에서 이야기해본다.

1982년 1월 5일 밤 12시. 모든 국민의 귀가 시간이었던 야간통행금지가 해제된다. 1945년 이후 처음으로 되찾은 시간에 해방감에 빠져든 국민들. 5공 정권은 야간통행금지 해제를 핵심으로 현재 3S라 일컬어지는 정책을 펼친다.

국민들의 정치적 관심을 돌리기 위해 사용했던 전두환 정권의 3S 정책. 거기에서 파생된 1980년대의 성인영화 열풍, 공포정치의 통치 명분을 확보하기 위해 신군부가 주력했던 문화 정책의 뒷이야기를 파헤쳐본다.

사진=KBS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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