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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위키드' 옥주현 "정선아는 글린다 위해 태어난 사람"

기사승인 2021.02.23  15: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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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위키드' 정선아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최은희 기자

23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뮤지컬 '위키드' 공동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은 배우 옥주현, 정선아, 손승연, 나하나, 서경수, 진태화, 남경주가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위키드'는 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18년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금세기 유일한 블록버스터 뮤지컬이다.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이다.

엘파바 옥주현과 글린다 정선아는 초연에 이어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특히 정선아는 초연과 재연에 이어 세 번째 글린다를 연기하고 있다.

이에 옥주현은 "정선아 씨는 계속 글린다를 해야한다. 전보다 훌륭해졌구나 느끼면서 감사한 시간 보내고 있다. 상대가 완벽하다고 느끼면 같이 더 준비하게 된다"며 "정선아는 글린다를 위해 태어났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위키드'는 지난 16일 개막해 오는 5월1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구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한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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