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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21 올해의 컬러? '그레이' 헤어가 잘어울리는★

기사승인 2021.02.05  19: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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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팬톤 '올해의 컬러'로 회색과 노란색, '얼티밋 그레이'와 '일루미네이팅'이 선정됐다. '강인함과 희망'을 상징하는 두 컬러에는 각각 견고하고 단단한 실용성, 그리고 활기와 밝은 미래에 대한 상징성이 담겨 있다. 매해마다 유통업계에는 '올해의 컬러'를 반영한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나 '올해의 컬러'를 활용한 패션-뷰티 스타일링은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요소. 그 중에서도 아무나 쉽게 소화하기 어렵다는 '그레이' 컬러마저 찰떡같이 녹여내며 독보적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시킨 아이돌 스타들을 살펴보자.

# 엑소 백현
어두운계열부터 밝은계열까지 폭넓은 헤어컬러를 찰떡같이 소화해내온 백현. 그 중에서도 활동때마다 종종 보여주는 은발은 수많은 레전드 짤을 남겼다.

# 빅스 엔(차학연)
설명이 따로 필요 없다!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시절 빅스를 모르는 이들에게도 '회색머리 걔'로 통용됐던, 회색머리의 아이콘 같은 존재.

# 방탄소년단 지민
지민은 어떤 화려한 스타일링도 스펀지처럼 빨아들이기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은발은 특유의 몽환적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켜주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 마마무 문별
'데칼코마니' 활동 당시 애쉬 그레이로 염색 후 '신의 한수'라는 평이 이어졌을 정도로 레전드 미모를 경신하며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는 후문.

# 하성운
워너원 활동 당시 은발로 깜짝 변신하며 요정미를 발산했던 하성운. 최근 '그 섬' 활동에서는 몽환+섹시 콘셉트에 맞춰 또 한번 회색머리를 소환하며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고.

# 몬스타엑스 민혁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는 민혁이지만 그 중에서도 은발은 팬들 사이에서도 종종 염색 요청이 쏟아질 정도로 자타가 공인하는 '필승 조합'이라는 후문.

# 세븐틴 버논
이국적인 비주얼로 가만히 있어도 귀공자 포스가 뿜어나오는 버논에 은발이 더해진다면 한층 더 비현실적인 미모가 부각된다. 염색이 아닌 마치 진짜 자신의 것 같은 자연스러움은 덤.

# 아스트로 문빈
주로 갈색의 차분한 컬러로 활동해왔던 문빈은 '너잖아' 활동 당시 은발로 깜짝 변신, '만찢'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키며 비주얼 쇼크를 선사했던 바 있다.

# 블랙핑크 로제
몽환적 매력으로 독보적인 '여왕미'를 발산하고 있는 로제. 그런만큼 애쉬계열 헤어는 로제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 강다니엘
데뷔 이래 다양한 헤어컬러로 매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왔던 강다니엘. 그 중에서도 흰 피부와 완벽 시너지를 이루는 회색머리는 강다니엘의 레전드 헤어 컬러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

# (여자)아이들 소연
최근 '화(火花)' 활동을 위해 은발로 깜짝 변신하며 비주얼 쇼크를 안겼던 전소연. 걸크러시 콘셉트와 어우러진 독보적인 소화력으로 '은발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로 급부상 했다는 후문.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흑발이 잘 어울리는 아이돌로도 거론되고 있지만,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활동때 선보였던 은발은 아직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 염색머리'로 불리며 회자되고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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