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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훈, "밀떡의 정점" 건대 화양제일시장 '아찌떡볶이' 소개…최소라 "영롱해"

기사승인 2021.01.28  21: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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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네 난리났어'에 밀떡 맛집이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tvN '난리났네 난리났어'에는 김관훈 두끼떡볶이 대표의 소개에 따라 숨은 떡볶이 맛집 탐방에 나선 유재석, 조세호, 모델 최소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관훈 대표는 두 번째 떡볶이 집에 대해 "떡볶이가 예쁘다"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떡볶이가 예쁘다는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의아해 했고, 김관훈 대푠느 "웃길수도 있는데, 밀떡의 모습과 떡볶이 양념의 색깔이 너무 예쁘다"고 설명했다.

추천 메뉴로 순대를 꼽은 그는 "그 중에서도 간이다. 순대를 진짜 잘 찌신다. 여기는 제가 숨기고 싶었다. 원래 2, 3년동안 다녔는데 사장님이 너무 무섭게 생기셨다. 한번도 말을 못 걸었는데, 사장님이 '혹시 떡볶이 카페 회장이시냐'고 물으시더라. 알고 보니 회원이셨다. 그래서 친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들이 도착한 곳은 건대입구역 인근 화양제일시장에 위치한 '아찌떡볶이'였다. 김관훈은 "밀떡의 정점을 찍었다. 한번도 방송에 나간적 없다. 제가 본 가장 아름다운 떡볶이"라고 강조했고, 실제 떡볶이의 모습을 본 최소라는 "색깔이 영롱하다. 루비 보는 것 같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자 사장님은 "저희는 고추장이 안 들어간다. 고춧가루로만 만든다"고 영롱한 색깔의 비결을 전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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