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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칼국수 앞광고 부모님이 거절 “맛으로 승부”

기사승인 2021.01.27  23: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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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부모님이 칼국수집을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칼국수집을 언급했다.

사진=MBC

효연은 파격적인 앞광고의 주인공으로 이날 언급됐다. 보통 협찬 제품이라도 대놓고 보여주는 경우가 거의 없는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효연은 입국시나 출국시 협찬 제품을 카메라에 적극적으로 노출하기 때문.

이와 관련, 김구라는 “부모님 사업장에도 앞광고를 했다고 하는데 무슨 이야기냐”라고 물었다. 효연은 “얼마 전에 칼국수집을 오픈했다”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강하늘씨 부모님도 칼국수를 한다”라며 호사가 다운 면모를 보였다.

효연은 “동네에 자그맣게 냈는데 딸이 효연이기도 하니까 도움을 드리고자 가서 홀서빙을 하던 뭘하던 하려고 했다”라며 “근데 제가 갈 때마다 주방에서 설거지를 시키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한두번이 아니다. 갈 때마다 주방에서 설거지를 했다. 이상해서 여쭤봤는데 화려한 가게도 아니고 맛으로 승부하고 싶다고 하셔서 네가 굳이 앞광고 안해줘도 먹고 살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아무도 모르신다”라고 전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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