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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코로나19 우려에도 "베이징동계올림픽 성공 자신"

기사승인 2021.01.26  08: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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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도쿄하계올림픽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화=연합뉴스

26일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의 전화 통화에서 “중국 측이 모든 준비작업을 제때 완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 주석이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완벽한 성공이라는 영예를 안도록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이에 바흐 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중국 정부의 높은 관심과 중국인의 지지 덕분에 동계올림픽 준비작업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IOC가 주관하는 베이징동계올림픽은 2022년 2월 4일에 개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7월 열릴 예정이었던 도쿄하계올림픽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1년 연기됐지만 여전히 개최가 불투명하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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