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청학동 소녀' 김다현, '회룡포'로 본선2차 '진(眞)'…미성년자 최초

기사승인 2021.01.22  00:40:42

공유
ad50

'청학동 소녀' 김다현이 첫 미성년자 '진(眞)'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본선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본선 3라운드 진출자는 총 25팀이었다. 

경연이 모두 끝나고 본선 2차 '1:1 데스매치' 진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1:1 데스매치' 진은 '회룡포' 무대로 혹평을 말끔히 지워낸 김다현이었다.

미성년자인 탓에 먼저 귀가 했던 김다현은 전화 통화를 통해 '진(眞)'으로 뽑혔다는 사실을 전달받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는 "거짓말 맞으시죠?"라고 당황하면서도 해맑게 미소지으며 기쁨을 표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