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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실용성+디자인 리빙가구 신제품 5종 출시

기사승인 2021.01.20  11: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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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집안을 전시 공간처럼 감각적인 무드로 바꿔줄 리빙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일룸은 심미적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리빙 가구 ▲세르크 ▲모타 ▲시에토스 ▲조니스 ▲푸들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을 통해 집안 곳곳을 포토존 같이 감각적인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세르크'는 나만의 취향을 보여줄 수 있는 수납장 시리즈다. 책을 사선으로 꽃을 수 있는 구조의 '콘솔형 책장'과 세로 형태로 배치할 수 있는 '매거진랙' 2종이다. 평소 즐겨 읽거나 아끼는 책, LP판 등을 앞면의 일부가 노출되는 형태로 수납해 단조로운 집 공간 한 켠에 포인트가 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모타'는 자녀의 키를 고려한 낮은 수납장 시리즈로 자녀가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책장 구조의 슬라이딩 도어가 특징인 'AV장', 원형 방석을 올려 벤치로도 사용 가능한 '벤치형 AV장', 전면 책장과 전시형 선반, 하부 수납공간으로 구성된 '전면형 책장', 못 없이 철제 선반을 사용해 인테리어 소품을 거치할 수 있는 '전시형 콘솔장'으로 구성된다.

'시에토스'는 타원형의 형태로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는 패밀리테이블이다. 다양한 활동을 가능케 해주는 빅 테이블이다. 특히 '시에토스 조명형 패밀리테이블'은 마치 갤러리에 걸려 있는 액자를 연상시키는 사각형 프레임의 조명을 테이블과 일체형으로 결합한 제품으로 다이닝 공간을 한 폭의 그림처럼 만들어 준다. 

'조니스'와 '푸들'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소파테이블 시리즈다. '조니스 시리즈'는 베이직한 디자인의 소파테이블로 슬림한 타원형 상판으로 단조로움을 벗어나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1400폭과 500폭 등 크기에 따라 높낮이가 다르고 색상도 다양해 자신의 취향 및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춰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2개 이상을 레이어드로 배치할 수 있다. 

'푸들' 시리즈는 상판과 다리가 모두 타원형 형태로 이뤄져 푸들 형상을 띄는 사이드 테이블이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제품으로 500폭, 1200폭 2가지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일룸 리빙 신제품 5종은 일룸 주요 오프라인 매장 또는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일룸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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