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청량리 현대대중사우나,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이용자 검사 요망"

기사승인 2021.01.14  21:19:49

공유
ad50

중앙재난대책본부가 코로나19 접촉자 찾기에 나섰다.

14일 중대본은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현대대중사우나 방문자에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검사 대상자는 1월 2일부터 1월 14일 사이 현대대중사우나 남탕·찜질방 이용자다. 중대본 측은 이들에 대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