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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아내' 민혜연, 시서스 다이어트 효과 설명 "3대 비만호르몬에 영향"

기사승인 2021.01.13  00: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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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외전 -살리고'에서 시서스 다이어트의 효능을 전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외전-살리고' 캡처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외전-살리고'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함께 체중감량을 위한 방법들을 알아봤다.

민혜연은 "체중보다 체성분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호르몬 레벨고 라이프밸런스를 맞춰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호르몬 관리에 관해 '시서스'를 언급했다. 시서스는 열대기후에서 자생하는 다육식물이다.

민혜연은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호르몬 렙틴은 식욕억제 호르몬이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나온다. 지방이 많을수록 렙틴이 분비된다. 근데 너무 많이나오면 저항성이 생긴다. 체중이 많은 분들은 그걸 줄여야한다. 시서스가 이를 40%가량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호르몬으로 아디포넥틴을 설명했다. 아디포는 지방, 넥틴은 녹인다는 뜻이라고 한다. 민혜연은 "시서스를 먹으면 아디포넥틴이 증가한다. 지방분해 효율성을 높인다"고 말했다.

세번째는 일명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이라고 했다. 세로토닌이 높으면 행복감이 높아 야식, 과식, 폭식이 줄어든다고 했다. 또한 "시서스가 소화효소 활성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줘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민혜연은 배우 주진모의 아내로도 알려져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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