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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옥, 일만 하다 보니... 몸 망가진 이유

기사승인 2020.12.31  17: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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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겸 배우 김창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창옥은 1973년생으로 47세다.

성악을 전공했으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교목실 겸임 교수로 재직하다 현재 김창옥 아카데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유튜브 김창옥TV를 포함, 다양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TV는 사랑을 싣고' 등의 방송에 패널로 등장하기도 했다.

'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 등 다양한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으며 영화 '국제수자', '나쁜녀석들: 더 무비' 등에 단역으로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허영만의 백만기행'에 출연한 김창옥은 남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남는 시간이 아예 없었다. 모든 시간표를 다 강연으로 채웠던 것 같다. 정말 일만 한 것 같다. 나 좋아서 했거든. 그러니까 일을 많이 하는지 내가 몰랐던 거 같아"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내가 디스크 수술도 했어. 그러니까 몸도 망가지고 마음도 망가지고. 그래서 집에다 얘기하고 이렇게는 계속 살 수 없으니 한 달에 일주일만 제주도 시골에 있고 싶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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