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KBS 뉴스 아나운서 바뀌었나? 신지혜 리포터 관심 쏠리는 이유

기사승인 2020.12.23  08:01:31

공유
ad50

신지혜 리포터가 KBS 9시 뉴스 진행을 맡으며 관심을 독차지 하고 있다.

KBS뉴스 캡쳐

22일 방송된 KBS 9시 뉴스에서는 신지혜 리포터가 진행을 맡았다.

메인앵커인 이소정 기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앞서 21일 '뉴스9' 방송에서 신지혜 기자는 "이소정 앵커가 오래 미뤄뒀던 휴가를 가게 됐다"라며 이소정 앵커의 근황을 먼저 전한 뒤 "이번주 진행을 맡은 신지혜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본격적인 뉴스를 진행했다.

신지혜 리포터는 KBS 38기 기자로 지난 2011년 입사했다. 2019년 방송된 KBS2 '대화의 희열 시즌2'에도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국회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앵커보단 기자가 진행하는게 낫긴 하지", "고우시다", "이소정 앵커 어디감?", "크리스마스 앞두고 대타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