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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나이, 모친상에 지난날 후회한 이유

기사승인 2020.12.05  14: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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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민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재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민종이 성묘를 가는 모습이 나왔다.

김민종이 산속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바로 최근 돌아가신 어머니 때문이었다.

모친상을 당한 김민종은 어머니 아버지를 같이 모신 산소 근처에서 살면서 부모님을 찾아뵙고 있었다. 서장훈은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다. 굉장히 효자로 유명했다. 어머니 모시고 살던 막내 아들이다. 더욱더 같하다"고 말했다. 김민종의 모친상은 지난 10월 24일이었다.

산소에는 김민종 절친 배우 김보성도 함께 했다. 김민종은 “전날까지도 건강이 괜찮으셨는데 낮 2시에 갑자기 배가 아프시다고 했다. 단순하게 병원 가보시라고 했는데 5시쯤 누나가 전화가 와서 이상한 소리 한다고 와보라고 했다. 병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더라. 2시에 들어가셔서 7시에 돌아가셨다. 돌아가시기 5분 전까지도 끄덕끄덕하셨다”고 먹먹한 심경을 털어놨다.

김민종은 "표현을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 그말을 못한게 너무 한이 맺히더라"며 지난날을 후회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보성에게 그러면서 “형도 어머니한테 평상시에 전화 자주 해라. 그런 표현을 많이 해야 된다. 그래야 가슴에 한이 좀 덜 하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김민종은 1972년생으로 만 48세다. 1988년 영화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로 데뷔했다.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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