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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죠앤, 안타까운 사망... 가슴아픈 스토리

기사승인 2020.12.05  1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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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가수 故 죠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88년생인 죠앤은 2014년 12월 2일 세상을 떠났다. 2014년 11월 25일 미국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했고 사고 발생 2주 후 삶을 마감한 것이다.

故 죠앤은 재미교포 출신으로 지난 2001년 한국에서 타이틀곡 ‘햇살 좋은 날’로 데뷔, 2000년대 가수 보아, 다나와 함께 10대 가수 열풍을 이끌었다.

하지만 2005년 돌연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가 전속계약 위반 소송을 걸었고 4억 5000만원 손해 배상 판결을 받아 미국으로 돌아갔다.

이후 죠앤은 이후 미국 LA에서 물류센터 회계 담당 직원으로 근무했으며 

가수의 꿈을 다시 이루기 위해 2012년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개그맨 이상준은 "故 죠앤의 교통사고 경위를 CSI에서까지 조사했다는 게 맞느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연예부 기자는 "사실이다. 정말 안타까운 게, 죠앤의 사인을 밝힐 만한 단서가 없었다. 증인, 블랙박스, CCTV 모두가 존재하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사고 경위를 밝혀야 되니까 CSI로 이관이 됐는데, 부검까지 했지만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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