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칠린호미, 라비 조언 불구 '공황장애' 본선 포기 "진짜 못하겠다"

기사승인 2020.12.05  00:44:06

공유
ad50

칠린호미가 공황장애로 본선 무대를 중도 포기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9' 캡처

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9’에서 칠린호미가 라비를 만나 조언을 받았다. 그는 “20세 때 공황자애가 있었다. 그 후 증상이 없다가 공연하면서 공황장애가 와 놀랐다. 이런 일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음원 배틀 당시 칠린호미는 공황장애가 와 “가사 다 틀릴 뻔 했다”고 해 참가자들의 위로를 받았다. 라비는 “오히려 이겨내려고 할수록 더 무너지는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칠린호미는 결국 결단을 내려야 했다. 그는 자이언티, 기리보이에게 “이걸 내려 놓기까지 얼마나 고민했는지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진짜 못하겠다”고 말했다.

자이언티와 기리보이는 아쉬워하면서 칠린호미의 상태를 걱정해 그의 본선 무대 포기를 받아들였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