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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남편 윤승호 무한 스킨십 “정이 아닌 사랑”

기사승인 2020.12.03  00: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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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가 남편 윤승호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김미화와 그의 남편 윤승호 교수가 출연했다.

사진=KBS

박원숙은 대화 중에도 계속해서 윤승호에게서 손을 데지 못하는 김미화를 보며 “손은 내려놓고 이야기 해도 돼”라고 지적했다. 이에 김미화는 “버릇이 돼 가지고 자꾸 만지다 보니까”라고 전했다.

윤승호는 “남포동씨 대사가 생각나더라. ‘나는 막 밤이 무서븐기라~’. 예전에는 그냥 웃기는지 알았는데 건드리면 무서울 때가 있다 그게 실제 상황이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잠에 대한 욕심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박원숙은 “그래 몇 살 부터는 와이프가 샤워만 해도 무섭다더라”라고 맞장구를 쳤다.

김미화는 “말이 행동을 만든다고 생각한다”라며 “가족끼리 어떻게 사랑을 나누냐 전우애로 살아, 우정이야, 정으로 살지(라고들 하는데) 전혀 아닌거 같다. 나는 정말 전보다도 이 사람을 사랑한다 그게 사랑이지 무슨 전우애냐”라고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내가 그렇게 말을 하면 이 사람도 그렇게 될 거 같다. 그래서 그냥 ‘우리는 사랑이야’(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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