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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 김용지, 김범 대비책? 이태리 “삼도천 같이 가자”

기사승인 2020.12.02  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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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뎐’ 이태리가 김용지를 이용하려고 들었다.

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에는 이랑(김범)을 빌미로 기유리(김용지)를 협박하는 이무기(이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이무기는 그녀가 그토록 구하고 싶어하던 이랑은 물론 구신주(황희)도 기다리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기유리가 “아니야 이랑님은 기다리실 거야 구신주도 분명히”라고 확신하는 말에 이무기는 “아니 넌 여기가 더 잘 어울려 사람한테 학대당한 적 있지? 네 속에 어둠이 보여”라고 지적했다.

기유리가 “나의 속마음 읽지마 그래서 내가 더 소름끼치는 거야”라고 하자 이무기는 “너같은 것들은 말이야, 이랑이고 신주고 옆에 있어봤자 불행만 전염시킬 뿐이야. 그러니까 희망같은거 품지 마. 아무도 널 구하러 오지 않아”라고 희망을 차단했다.

같은 시간 이연(이동욱)은 이랑에게 “너 내일 나랑 같이 가자 삼도천”이라며 “이 계획에 혹시 있을수도 있는 변수를 네가 막아줘”라고 부탁했다. 이무기 역시 기유리에게 삼도천에 같이 가자며 혹시 생길지 모르는 이랑이라는 변수를 막을 것을 당부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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