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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측 "소속사 대표·현장 매니저 확진...멤버 전원 음성 판정" (공식)

기사승인 2020.12.02  17: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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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조현, 서율, 고운, 세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JTG엔터테인먼트 제공

2일 소속사 JT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베리굿이 오늘 오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베리굿의 소속사 대표와 현장 매니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베리굿 멤버 전원이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베리굿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 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다시 한번 추가 감염의 위험이 있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이 있는지 재조사하고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고 입장을 내놓았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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