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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리스트 인기기사] MMA 메인공연 예고 대표 아티스트 출연예정, 배달음식 생쥐 발견.. 수사 의뢰, 레이디스 코드 소정 교통사고 언급, 군포시 아파트 화재 4명 사망

기사승인 2020.12.02  08: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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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카카오'

방탄소년단·아이즈원→임영웅·영탁, MMA 2020 메인공연 예고

방탄소년단, 임영웅, 영탁,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오마이걸, 코드쿤스트, 잔나비 최정훈, 사이먼 도미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2020년 한국 음악을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MMA(멜론뮤직어워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12월 5일 공개될 MMA 2020의 메인 공연 주요 테마와 퍼포먼스를 일부 공개했다.

MMA 2020 무대는 매년 전세계 팬들과 문화산업 관계자들에게 회자된 만큼 올해 MMA 2020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MMA 2020 메인공연에는 방탄소년단, 임영웅, 영탁,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오마이걸, 코드쿤스트, 잔나비 최정훈, 사이먼 도미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다양한 장르의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MMA에서 국악을 접목한 퍼포먼스로 문화계를 뒤흔들었으며 2019년 MMA에서는 영화를 방불케 하는 초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매년 무대마다 레전드를 갱신해왔다. 2020년, 방탄소년단과 MMA의 만남에 또 한번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MA 메인 공연 전체 기사 보기

사진 = 'MBC'

배달음식 생쥐 발견.. 정확한 경위 파악과 원인 분석 중

배달음식점을 통해서 야식을 시켰더니 생쥐가 나왔다는 제보가 나왔다.

1일 밤 MBC뉴스에 따르면 한 프랜차이즈 족발집에서 야식으로 시킨 음식에서 살아있는 생쥐가 발견됐다.

사건은 지난달 25일 밤에 벌어졌다. 제보자에 의하면 다른 직원 7명과 함께 야근을 하다 야식을 주문했는데, 부추무침을 뒤집자 살아있는 생쥐가 나왔다. 플라스틱 용기는 비닐로 밀봉된 상태였다.

직원들의 항의에 사장이 직접 사무실로 찾아와 회식비 100만원과 병원비를 모두 보상하겠다고 했지만 직원들은 거절하게 본사에 신고한 상황이다.

해당 업체 사장은 책임을 모두 지겠지만 경위를 알 수 없다며 당황했다. CCTV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종업원이 부추를 무치고 포장을 하는 사이 쥐는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가게 안을 돌아다니는 쥐가 발견됐고, 관할 구청이 현장 조사를 벌인 끝에 해당 업체에 과태료 50만원을 부과했다.

프랜차이즈 족발집 쥐 발견 전체 기사 보기

사진 = JTBC '싱어게인'

레이디스코드 소정, 故 권리세·은비 교통사고 언급 "웃으면 안될 것 같았다"

레이디스 코드 소정(이소정)이 지난 2014년 있었던 멤버 리세(권리세)와 은비(고은비)의 사망 사고를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홀로서기 조'의 1라운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는 레이디스 코드 소정이 '11호 가수'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이제는 웃고 싶은 가수"라고 말한 11호 가수는 "제가 되게 밝다. 그런데 울 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유희열은 "예전에 팀 활동을 했던데, 몇인조였냐"고 물었고, 11호 가수는 "5인조였다"고 답했다. 이에 선미와 규현, 송민호는 "같이 활동했다"고 말했다.

이후 11호 가수는 유희열의 요청으로 자신의 팀명인 '레이디스 코드'를 공개했고, 스튜디오에는 숙연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김이나는 "이런 반응을 항상 받았겠지"라고 안타까워 했다.

이어 김이나는 "저는 11호 가수님 이야기를 듣고 제가 '심사위원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이 뭘까'하고 생각한게, '절대 그 사연과 상관없이 무대를 봐야겠다'였다.

일어난 일이고 엄청난 비극이지만 그걸 배경으로 놓고 11호님의 무대를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레이디스 코드 소정 교통사고 언급 전체 기사 보기

사진 = '연합 뉴스'

군포 산본동 백두한양아파트, 화재 피해로 4명 사망-7명 부상

군포 산본동 백두한양아파트 화재로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

지난 1일 오후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헬기 등 장비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날 군포시청은 안전안내문자를 발송 “오늘 16:37경 산본동1119번지 백두한양아파트 997동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 인원 70명과 장비 29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앞서 확인된 아파트 12층에 있던 지상으로 떨어져 숨진 2명을 포함, 이번 화재로 총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 밖에도 1명이 중상, 6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군포 아파트 화재 전체 기사 보기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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