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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반가 예언 어떤것 있을까?...맞추지 못한 예언 화제

기사승인 2020.11.28  15: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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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반가 예언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맞추지 못한 예언이 관심집중이다.

MBC

바바반가는 불가리아 태생의 노인으로 폭풍에 휩쓸린 후 시력을 잃었지만 과거와 미래를 보는 능력을 얻었다고 주장하는 예언자다.

바바반가는 1979년에 2000년 8월 쿠르스크가 물 속에 가라앉고 전세계가 이에 애도할 것이다라고 예언했고 실제 쿠르스크 함 침몰사건, 불가리아 대지진,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발생했다.

1989년에는 미국 형제들이 철로 만들어진 두 마리의 새에게 공격당할 것이다. 수풀(bush) 안에서 늑대들이 울부짖고 무고한 피가 분출될 것이다라고 했으며 실제 9.11 테러가 발생하고 영국의 다이애나 황태비 사망했다.

2004년에 추운 곳이 따뜻해질 것이고 화산이 일어난다. 거대한 파도가 밭을 덮칠 것이고 사람과 마을 모든 것들이 물 아래로 잠길 것이다라고 했으며 남아시아 대지진으로 현실화됐다.

또한 2020년에 미국 대통령이 미스터리한 병에 걸릴 것이다라는 예언을 했으며 실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바바반가의 예언은 일부 맞은 예언들도 있었으나 틀린 예언도 있었다.

틀린 예언은 다음과 같다.

-2008년 예언: 4개 국가의 지도자가 암살을 시도하고, 3차 세계대전의 원인이 된다.

-2010년 예언: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

-2011년 예언: 3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발생한 핵낙진이 북반구 지역을 덮쳐 어떠한 생명체도 살지 못하게 된다. 이후 이슬람이 화학 무기에서 살아남은 유럽인들과 전쟁을 벌이게 된다.

-2014년 예언: 다수의 사람들이 피부암과 피부 질환에 걸리게 된다.

-2016년 예언: 유럽은 황무지가 된다.

바바반가가 한국에 대해 예언한것은 미국 대통령이 국가를 무너뜨릴 것이며 북쪽가 남쪽 국가 간의 분쟁이 확대될 것이다가 있다.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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