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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출신 가영, '미쓰백' 홍보요정 변신 "오늘밤은 스페셜로 만나요"

기사승인 2020.11.27  0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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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텔라 출신 가영이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가영 인스타그램

가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출연 중인 MBN '미쓰백' 편성 변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미쓰백' 공식 게시글을 인용해 "12월부터 '미쓰백' 방송 시간이 매주 화요일 밤 11시로 변경됩니다"라며 "오늘 밤은 스페셜 방송으로 만나요"라고 전했다.

'미쓰백'은 인생곡을 건 치열한 경쟁과 무대 밖 진한 인생이야기로 감동을 전할 걸그룹 심폐소생 휴머니티 프로그램.

가영은 스텔라 활동 당시 '19금 그룹'으로서 힘들었던 고충과 후유증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첫 방송에서는 현직 야구선수인 남동생 김성표가 출연, 남매간의 애틋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미쓰백'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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