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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신, 유전자 검사 결과? "대장암·난소암·뇌동맥류·2형 당뇨병 위험도↑"

기사승인 2020.11.26  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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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신이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26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서는 배우 이승신과 그의 엄마 최봉옥 여사가 '오! 마이 유전자'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승신은 "우리 집은 심각한 건 아닌데 콜레스테롤이 좀 높다. 의사선생님이 가족력인 것 같다고 하더라. 저희 엄마가 부정맥이 있으시다. 그래서 식구들이 항상 걱정을 한다"고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다.

이후 이승신과 최봉옥 여사는 유전자 검사에 나섰다. 그 결과 전문의는 "이승신 님의 경우 대장암의 위험도가 1.57배, 난소암의 위험도가 1.34배로 높게 나오셨다. 또 질환의 경우 뇌동맥류가 1.43배, 2형 당뇨병 위험도가 1.18배로 비교적 높은편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님의 경우 난소암 위험도가 1.34배, 질환의 경우 알츠하이머 병이 1.34배 높았다. 부정맥을 앓았던 이력이 있어서 심장 관련 가족력을 걱정하셨는데 유전자 검사 결과 부정맥과 관련된 심방세동, 심근경색 위험도는 두분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된다.두분 다 꾸준히 운동을 하셔서 그런지 체지방량이나 근력도 아주 양호하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고 덧붙여 안도케 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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