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뮤즈 아이유와 함께한 ‘메리 핑크마스’ 캠페인을 공개했다.

크리스마스 캠페인 ‘메리 핑크마스’는 어느 해보다 지치고 힘들었던 2020년 크리스마스에 긍정과 힐링의 ‘핑크’ 메시지를 전하라는 뜻을 담았다. 공개된 광고 컷 속 아이유는 상큼발랄한 표정부터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블랙 드레스에 핑크 컬러를 배경으로 선물 상자에 둘러 쌓여있는 아이유는 잔잔한 미소를 띄며 홀리데이 파티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리본 끈을 머리에 얹은 채 눈을 감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아이유가 착용한 ‘제이 리본’은 제이에스티나의 헤리티지인 리본 모티브에 ‘축하’와 ‘선물’의 의미를 담아 심플하면서 페미닌하게 풀어낸 홀리데이 컬렉션이다.

화이트 원피스를 착용한 컷에서 아이유는 강렬한 레드립으로 180도 다른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대칭적인 네크라인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목걸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이유가 선택한 ‘마리벨’은 크리스마스의 행복한 설레임을 로맨틱한 오너먼트로 형상화한 스페셜 다이아몬드 컬렉션이다. 메인 스톤을 물방울처럼 감싸는 입체적인 프레임이 특징이다.

화보 속 아이유가 착용한 주얼리는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이에스티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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