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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中길거리 흡연 논란 사과 “공인으로 잘못된 행동”

기사승인 2020.11.24  12: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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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최근 중국에서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게재했다.

24일 라이관린이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공인으로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라며 사과했다.

앞서 라이관린은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고, 침을 뱉는 모습 등이 웨이보에 퍼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라이관린은 “비판을 받아들이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워너원 활동 종료 후에는 중국에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현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관련 법적 분쟁 중인 상태다.

라이관린은 지난해 7월 큐브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자처분 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 재판부는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하지만 라이관린 측은 "다툼의 대상이 된 사실관계의 판단에 있어서는 저희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였다"며 본안 소송으로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반면 큐브엔터 측은 "당사자 간 대화를 통해 원만히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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