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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올리브영 어워즈’ 선케어·크림 1위...30% 할인행사

기사승인 2020.11.23  18: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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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의 베스트셀러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및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이 2020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각각 선케어 부문, 크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H&B스토어 올리브영에서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뷰티 아이템을 선정하는 행사로, 최근 1년간의 제품 매출을 비롯해 뷰티 트렌드, 소비자 선호도 등을 반영한다.

선케어 부문에서는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및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 2년 연속 선케어 부문 인기 제품에 등극했다.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진정 효과를 갖춘 징크옥사이드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피부도 누구나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징크 무기자차 제품이다.

특히 적외선에 의한 피부 자극 예방 인체적용 시험을 완료해 실외 자외선뿐 아니라 적외선에 의한 열로부터 피부를 이중 보호해주며 소나무 추출 성분 ‘피크노제놀’이 함유돼있어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수분 진정 솔루션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역시 크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5-시카 콤플렉스, 베타글루칸, 카테킨 등 자연유래 성분이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수분 크림으로, 촉촉한 젤 제형이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히 모공을 막지 않는 포뮬러로 민감성 피부부터 여드름성 피부까지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할 수 있어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도 안티에이징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영양 보유력이 강한 블랙 스네일 점액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줄 뿐 아니라 민감성 피부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탄력크림이다.

수상을 기념해 12월부터 선크림 및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을 대상으로 한정 기획 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닥터지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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