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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은 필수, 디자인은 덤...'오팔세대' 위한 프리미엄 가전

기사승인 2020.11.17  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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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삶을 위해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5060세대인 '오팔 세대'(OPAL, Old People with Active Life)가 강력한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에 맞춘 프리미엄 가전들을 선보이고 있다.

# 간편한 성능, 세련된 뉴트로 디자인...에코체 음식물 처리기

에코체 음식물 처리기는 세련된 뉴트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이 특징이다. 에코 그린, 에코 베이지, 에코 핑크 등 총 3종으로 디자인 선택의 폭이 넓다. 최대 처리 용량은 4리터로 4인 가구가 쓰기에도 부족하지 않다. 고강도 3단 임펠러 파쇄구조에 고온건조 분쇄 방식으로 음식물 부피를 77% 내외로 감량시킨다.

에코체는 건조통 내부의 공기순환시스템으로 부패와 악취 없이 음식물 쓰레기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중 활성탄 필터를 적용하여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 각종 냄새를 탈취한다. 특히 고온 건조와 공기 순환 송풍 방식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99.9% 살균해 세균 번식의 우려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작동 시 나뭇잎 스칠 때 정도의 평균 소음인 24.6데시벨로 늦은 밤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다.

# 집을 영화관으로...홈 시네마 위한 삼성 'QLED 8K'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고화질 홈 시네마를 즐길 수 있는 가전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삼성 'QLED 8K'는 화면 안과 밖의 경계를 최소화해 몰입감을 극대화한 인피니티 스크린이 특징이다. 이 디자인은 상위 모델인 'QT950S' 'QT900S'에 적용되며 화면 베젤의 두께가 2.3mm에 불과해 TV 전면 면적의 99%를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삼성 QLED 8K의 핵심 기술인 AI 퀀텀 프로세서 8K도 진화했다. AI 퀀텀 프로세서 8K는 입력되는 영상의 해상도에 상관없이 8K TV에 최적화된 초고화질로 변환해 주는 삼성 독자의 AI 기반 업스케일링 기술이다. 2020년형 제품에서는 장면 단위가 아닌 픽셀 단위로 더욱 정밀하게 화면을 완성해 준다.

# 한 개의 캔버스로 3만점 이상 작품 감상...넷기어 디지털 캔버스 '뮤럴'

넷기어 '뮤럴 캔버스'는 전 세계 유명 3만여 점의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이다. 21.5인치와 27인치 두 종류로 공간에 따라 원하는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3만여 점의 회화 및 사진 작품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3년간의 멤버십 라이선스를 포함한다.

일반 디지털 액자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질감 표현이다. 뮤럴 디지털 캔버스만의 트루아트(TrueArt) 기술은 붓터치의 질감을 생생하게 재현, 실물과 같은 느낌을 준다. 디스플레이에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방지하는 안티-글레어 매트 스크린을 적용해 모든 방향에서 깨끗하고 선명한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사진=각 사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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