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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 조정린의 충격적인 근황, 갸름해진 모습으로 기자 변신

기사승인 2020.11.11  14: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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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드라마 '별을 쏘다' '사랑한다 말해줘' 시트콤 '두근두근 체인지', '논스톱5'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던 조정린의 변천사가 화제다.

tv조선 뉴스 캡쳐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누비며 인기예능인으로 자리잡았던 조정린은 현재 TV조선 기자로 활동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2년 조정린은 2012년 TV조선 공개채용에 합격하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기자가 된 이후 조정린은 “방송 활동을 하면서 본 기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더 치열하고 열심히 사는 것을 고민하다 기자의 길을 택했다. 어렵고 힘들게 성취한 꿈이기에 다시 연예인으로 돌아가는 것은 생각해본 적 없다”며 새로운 직업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잘나가던 연예인에서 기자를 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데뷔 후 2~3년이 지나자 스스로 부족함이 느껴졌다. 어린 나이에 데뷔했고 쌓이는 것 없이 방송에서 쏟아내기만 하니 ‘진짜 세상은 모르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된다는 느낌이 강했다. 내공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에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 언론대학원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기자 활동을 하는 조정린을 보며 누리꾼들은 "많이 갸름해졌다", "얼굴 보니까 그 조정린 맞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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