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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B' 이효리, 신인 작곡가 변신 "대선배 코요태에 '삭제' 줘 영광"

기사승인 2020.10.27  10: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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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B 스페셜’이 K-POP 아티스트들의 생동감 넘치는 XR(확장현실) 라이브로 월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네이버 NOW. 제공

지난 26일 방송된 네이버 NOW. ‘PARTY B 스페셜’은 ‘빌보드 K-POP 차트’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XR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는 모바일 뮤직쇼다. 이날 방송은 장성규의 진행으로 총 7팀의 K-POP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감각적인 그래픽 디자인으로 구현된 가상의 XR 스테이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코요태는 신곡 ‘삭제’를 음원 발매 전 최초 공개하고 폐허가 된 도시를 XR로 연출한 무대에서 라이브를 선보였다. 특히 ‘삭제’를 직접 작곡한 것으로 알려진 가수 이효리가 영상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는 신인 작곡가로서 대선배인 코요태에게 곡을 줄 수 있어 영광이라 밝히며 음원 차트 1위를 염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네이버 NOW. 제공

규현은 신보 ‘내 마음을 누르는 일(Daystar)’의 라이브 무대를 ‘Party B 스페셜’에서 단독 공개했다. 가을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XR 스테이지에서 귀호강 라이브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 밖에도 더보이즈, 위키미키, 우주소녀 쪼꼬미, 던, B1A4 등 K-POP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가득 채우는 완벽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은 밸런스게임, 가위바위보 등 팬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투표 토크’와 하나씩 공개되는 힌트를 조합해 노래 제목을 맞추는 ‘스크롤 퀴즈’ 등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양방향 라이브로 진행돼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Party B 스페셜’의 총 시청자 수는 58만여명을 기록하며 K-POP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빌보드 K-POP 차트를 소개하는 ‘PARTY B’가 방송되며 매월 말 빌보드 K-POP 차트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이 XR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PARTY B 스페셜’이 방송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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