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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파투, 한국♥ 오리지널 아프로-유러피안...콜라보 제안 쇄도

기사승인 2020.10.27  0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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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다국적 걸그룹 블랙스완의 파투가 초미의 관심사다.

사진=DR뮤직 제공

지난 16일 싱글 음원 ‘투나잇(Tonight)’으로 데뷔 후 파투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SNS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완벽한 비율 8등신’ ‘할리 베리 닮았다’ ‘어떤 계기로 한국 오게 됐는지 모르지만 좋은 기억갖고 대박나길’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1995년생 파투는 세네갈에서 태어나 벨기에에서 자랐다. 벨기에 국적이며 173cm의 늘씬한 몸매와 인형같은 화려한 이목구비를 갖췄다. 파투는 벨기에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투어리즘을 전공했으며 데뷔 이전 모델로 활동했다. 케이팝 걸그룹 최초로 한국계 혼혈이 아닌 오리지널 아프로-유러피안이다.

사진=DR뮤직 제공

파투는 “투어리즘을 공부하던 중 접한 케이팝이 너무 좋아 기회를 엿보다 2년 전에 한국에 들어와 오디션에 응시해 합격했다. 한국이 너무 좋다”고 전했다. 파투는 지난 7월 인스타그램에 한글로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를 팬들에게 공개했으며 이후 온라인 팬미팅과 유명 가수, 래퍼들로부터 콜라보 제안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블랙스완은 파투와 영흔(한국), 혜미(한국), 주디(한국), 레아(브라질) 등 5인조로 구성돼있으며 금주 금요일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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