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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내한 '캣츠', 11월 5일 마지막 티켓 오픈...최대 25% 할인

기사승인 2020.10.27  08: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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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이 12월 6일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티켓 오픈에 돌입한다.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은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11월 21일부터 12월 6일까지의 단 2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조기예매 20%(BC카드 결제한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재관람 시 최대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샤롯데씨어터, 뮤지컬 '캣츠' 멤버십 선예매는 11월 4일 오후 2시에 오픈된다. BC카드 페이북 회원은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선예매를 할 수 있으며 최대 25%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예매처와 '캣츠'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뮤지컬 사상 최초로 누적 200만 관객을 돌파한 뮤지컬 '캣츠'는 명실상부 한국 관객이 사랑하는 명작이다. 이번 공연은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월드 클래스 배우들의 역동적인 군무와 퍼포먼스로 오리지널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고 있다. 조아나 암필의 '메모리' 역시 이번 공연을 놓쳐서는 안 될 이유 중의 하나다. 

한편 '캣츠'는 오는 12월 6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사진=에스엔코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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