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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원우·민규·버논, 흑백 뚫은 비주얼 [화보]

기사승인 2020.10.24  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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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의 힙합 팀(에스쿱스, 원우, 민규, 버논)이 패션매거진 화보를 장식했다.

지난 19일 스페셜 앨범 ‘; [Semicolon]’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연일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세븐틴이 더블유코리아 11월호 화보 촬영에서도 막강 화력을 발휘했다.

1990년대 무드의 록&스트리트 스타일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세븐틴 힙합 팀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더하며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다채로운 매력으로 화보 컷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은 오랜만에 힙합 팀 멤버로 구성된 만큼 활기찬 분위기와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선사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 또한 흑백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감각적인 무드는 물론 섹시함과 남성미를 공존 시키며 힙합 팀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하이패션 브랜드의 의상을 세븐틴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훈훈한 모델 핏을 과시하기도 했으며 눈빛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화보 촬영장은 세븐틴 멤버들이 평상시에 지닌 유쾌한 분위기와는 달리 촬영 시작과 함께 뛰어난 몰입도와 콘셉트 소화력을 선사,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또 한 번 입증하며 화기애애한 촬영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이번 스페셜 앨범부터 세븐틴과 캐럿에 대한 애정 어린 이야기까지 힙합 팀이 말하는 세븐틴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더블유코리아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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