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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유(심민), 서지혜 아침 밥동무→사과 대추 선물 "꼬리뼈 다 나았어?"

기사승인 2020.10.24  00: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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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유(심민)가 서지혜 밥동무로 등장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서지혜의 7년차 자취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서지혜는 아침부터 구르기 운동을 한 후 요리를 시작했다.

저염 청국장부터 불고기 그리고 어머니가 보낸 반찬들로 아침 식사 한 상을 차렸다. 그는 친한 언니 심지유를 불러 같이 아침밥을 먹었다.

심지유가 사과 대추를 선물하자 서지혜는 “대추!”라며 기쁜 표정을 지었다. 사과 대추는 서지혜의 최애 음식이었다.

심지유가 구르기 운동했냐고, 꼬리뼈 다 나았냐고 하자 서지혜는 “다 나았어”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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