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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메이, 24일 '발코니 콘서트' 출격…지친 주민들에 힐링 선사

기사승인 2020.10.23  15: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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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와 메이가 '발코니 콘서트' 무대를 장식한다.

‘365일 FUN&PAN 강남’ 발코니 콘서트는 코로나로 지친 강남구 구민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 11월 14일까지 총 8회가 진행 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24일 열리는 발코니 콘서트에서는 '가을타나봐', '술이야', '그남자 그여자' 등 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감성보컬 윤민수 와 매력적인 음색의 신인 가수 메이가 출연해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에게 감미로운 음악으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뿐만아니라 찾아가는 발코니 콘서트는 매회 사연 신청을 받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사연이 접수되고 있다. 채택된 사연은 공연 당일  출연 가수가 직접 사연을 소개해주고 노래를 선물한다. 

한편 본 공연은 코로나로 인해 현장을 함께 하지 못하는 많은 팬들을 위해 KPOPCON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연 영상이 업로드 된다. ‘365일 FUN&PAN 강남’ 발코니 콘서트의 일정 및 문의 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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