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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WS 2차전 1루수·4번 타자 선발...韓 타자 최초

기사승인 2020.10.22  07: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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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 1차전에서 결장했던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2차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 올렸다.

USA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의 2020시즌 MLB WS 2차전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최지만은 다저스 좌완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선발 출전해 벤치에서 대기했다. 대타로 투입됐으나 상대가 투수를 우완에서 다시 좌완으로 바꿔 바로 교체됐다.

월드시리즈 2차전 출전으로 최지만은 한국 타자 첫 월드시리즈 선발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다저스는 이날 우완 토니 곤솔린을 선발로 내지만 불펜 게임을 치를 예정이다. 탬파베이는 우완투수를 맞이해 다섯 명의 좌타자를 배치했다. 반면 탬파베이가 좌완 스넬을 선발 투수로 내 다저스는 여섯 명의 우타자를 투입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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