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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은 "남편 황제성, 집에 VIP 게스트 모시고 사는 느낌…흔적 너무 많아"

기사승인 2020.10.20  0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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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에 개그맨 부부 10호 황제성, 박초은이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황제성, 박초은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황제성은 "제가 신박한 정리를 오래 전에 신청 했다. 4개월 넘은 것 같다"며 "개인적으로 저는 주거지의 느낌을 받을 수 없다. 내가 사는 느낌을 받아야 하는데 약간 게스트하우스 같은 느낌이 있다. 아내는 아내와 아들 수현이가 상주하고, 어디서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졌는지는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후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은 황제성의 집으로 향했다. 그 곳에서 이들을 맞이한 사람은 개그맨 출신으로 배우로도 활동 중인 아내 박초은이었다.

황제성의 집은 현실 육아의 현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황제성은 "전보다 넓은 평수로 이사를 왔는데 넓어진걸 느낄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특히 박초은은 남편 황제성의 '게스트 하우스' 발언에 대해 "신랑이 아침에 일찍 나갔다가 늦게 들어오니 게스트 느낌이 들긴 한다"면서도 "이방 저방 다 신랑 물건이 있다. 게스트를 모시고 사는 느낌이 든다. VIP 게스트. 흔적이 너무 많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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