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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12월 온택트 K팝축제 'TMA' 참석...대상 3연패 겨냥

기사승인 2020.10.19  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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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형식의 K-POP 축제 ‘더팩트 뮤직 어워즈’ 참석을 확정했다.

사진=빅히트 제공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조직위원회는 19일 “방탄소년단이 오는 12월 온택트 시상식으로 열리는 제3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2회 연속 영예의 대상 수상 및 4관왕을 달성한 방탄소년단은 제3회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출격해 대상 3연패라는 위업을 노린다.

K-POP 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음악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올 한 해에도 기념비적인 역사를 써내려갔다. 올해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62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무대를 꾸몄고, 2월 발표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국내외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지난달에는 새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로 빌보드 메인차트 ‘HOT 100’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2주 동안 2위를 유지했던 ‘다이너마이트’는 5주 차에 정상을 탈환하며 역주행의 새 역사를 작성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를 통해 비영어권 가수 최초로 ‘HOT 100’, ‘Artist 100’, ‘Billboard 200’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협업한 제이슨 데룰로의 ‘새비지 러브’ 리믹스 버전이 최근 ‘HOT 100’에서 1위를 차지했고, ‘다이너마이트’ 역시 굳건히 2위를 지키면서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HOT 100’ 1, 2위를 동시 석권했다. 한국시각으로 지난 15일 열린 ‘2020 빌보드 뮤직어워즈’에서는 4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오는 12월 온택트 시상식으로 돌아오는 TMA의 아티스트 라인업 및 시상 내역, 심사 기준 등 관련 정보들은 새롭게 리뉴얼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개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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