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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라비던스, ‘차이나는 클라스’서 월드뮤직 2주 특집 무대

기사승인 2020.10.18  13: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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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뮤직 스페셜리스트'인 크로스오버 4중창단 라비던스(존노 고영열 김바울 황건하)가 음악의 계절 가을을 맞아 특별한 음악선물을 건넨다.

19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는 음악평론가 황우창이 '흥과 한이 담긴 음악, 월드뮤직'을 주제로 문답을 나눈다.

그동안 판소리, 뮤지컬, 오페라, 성악 등 다채로운 음악 강연을 선보여왔던 ‘차이나는 클라스’가 이번에는 세상의 모든 음악 ‘월드뮤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또한 '팬텀싱어3‘에서 다양한 월드뮤직을 선보였던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가 게스트로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전 세계 곳곳의 월드뮤직을 직접 찾아내고 국내에 소개해 온 황우창 평론가가 등장하자 현장은 음악의 열기로 가득 찼다. 황우창 평론가는 “그동안 제3세계, 로컬뮤직, 월드뮤직 등 이름도 장르도 불분명했던 ‘월드뮤직’엔 아주 뚜렷한 특징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그가 언급한 첫 번째 특징은 바로 '지리적 특색'이었다.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국악계 아이돌인 라비던스 고영열이 노래 시범을 보였고, 학생들은 기립박수를 멈추지 못했다.

이날 라비던스는 평소 월드뮤직 전령사로 활동해온 만큼 특별한 월드뮤직 공연을 선보였다. 국내는 물론 이스라엘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던 ‘Millim Yaffot Me'Eleh’를 시작으로 품격있는 무대가 계속됐다.

이용주는 "라비던스가 차클을 찢었다"며 찬사를 보냈고, 지숙은 "인생에 손꼽히는 레전드 무대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라비던스는 콘서트장 못지않은 공연은 물론 특별한 시청자 선물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흥과 한을 담은 월드뮤직 '랜선여행'은 10월 19일, 26일 오후 6시30분에 2주에 걸쳐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JTBC '차이나는 클라스' 제공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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