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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김민재·옹성우·이재욱…청춘스타 총출동! 안방 男배우 '세대교체' 바람

기사승인 2020.10.16  18: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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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작 드라마들이 잇따라 베일을 벗고 있다. 특히 로맨스부터 성장 드라마까지, MZ 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풋풋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 연이어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이에 주연 라인업 역시 한층 젊어지면서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새로운 스타의 탄생에도 이목이 쏠리는 상황. 안방 세대교체를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20대 청춘 남자배우들을 살펴보자.

# 김민재
김민재는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피아니스트 박준영 역으로 출연, 박은빈(채송아)과 로맨스를 그리며 설렘을 안기고 있다. 2015년 '칠전팔기 구해라'로 데뷔한 그는 '두번째 스무살', '도깨비', '위대한 유혹자', '낭만닥터 김사부' 등에 출연하며 라이징스타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 이도현
이도현은 JTBC '18 어게인'에서 '18세 홍대영' 고우영 역으로 열연, '고저씨'(고등학생+아저씨)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017년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한 이도현은 화제작 '호텔 델루나' 출연에 이어 '런닝맨'에서 독보적 예능감을 뽐내며 화제를 모으는 등, 대세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옹성우
옹성우는 10년간의 짝사랑을 그린 청춘 로맨스 JTBC '경우의 수'에서  사진작가 이수 역으로 풋풋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2017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 해체 후 지난해 '열여덟의 순간'에 주연으로 발탁되며 연기자 행보를 시작한 옹성우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배우+가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 이재욱
이재욱은 KBS2 '도도솔솔라라솔'에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자유로운 영혼 선우준을 맡아 고아라와 로코 케미를 뽐내고 있다. 이재욱은 2018년 '알함드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 장동윤

장동윤은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밝히기 위한 최정예 수색대의 사투를 그린 OCN '써치'에서 특임대 군견병 병장 용동진 역으로 활약한다.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로 데뷔, 지난해 KBS2 '녹두전'에서 여장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던 그는 수색팀 막내로서 탄탄한 복근과 야생미를 뽐낼 예정이다.

# 남주혁
남주혁은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담은 tvN '스타트업'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남도산 역으로 활약한다. 모델로 데뷔, 2015년 '후아유 - 학교 2015'로 주연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은 남주혁은 '역도요정 김복주'로 눈도장, 최근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에도 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김명수

김명수는 12월 방송되는 KBS2 '암행어사'에서 조선시대 왕실 비밀 수사관 암행어사 성이겸 역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2010년 인피니트로 데뷔,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첫 드라마에 도전한 김명수는 '군주-가면의 주인', '미스 함무라비', '단, 하나의 사랑'으로 연기력 논란을 잠식시키며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 로운
SF9 로운은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채현승 역으로 발탁, '직진 연하남' 활약을 예고했다. SF9 데뷔 전 '클릭 유어 하트'에서 한 차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로운은 '여우각시별'에 이어 첫 주연작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흥행에 성공,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하루앓이'를 선사하며 주연배우로서 발돋움했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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