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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장터’ 이수근→김재환, 특산물 소개에 구슬땀…PD “놀랄 정도로 열심”

기사승인 2020.09.27  1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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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 멤버들의 값진 노동이 빚는 신선한 예능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보는날이 장날’(연출 손자연/이하 ‘보는날이 장날’)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어민들과 힘을 합쳐 우수한 특산물을 소개하고 판매까지 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보는날이 장날’에서 개그맨 이수근, 박나래, 양세찬, 이진호, 이연복 셰프, 가수 김재환이 값진 구슬땀을 흘리는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품가치가 좋은 농산물을 출고하기 위해 전북 고창의 지역 농민들과 함께 수확 및 선별 작업에 나선 것.

공개된 사진에서 이수근, 이진호, 이연복 셰프가 농민들과 함께 수확한 멜론 앞에서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튼실하고 당도 높은 멜론을 수확하기 위해 지역 농민들에게 특급 조언을 직접 전수받는가 하면 잘라야 하는 꼭지 위치까지 섬세한 코칭을 받았다고.

박나래와 양세찬, 김재환은 위생 모자부터 마스크, 작업복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수확 후 선별한 복분자 중 최고 품질의 상품을 가려내기 위한 분류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것. 특히 박나래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특별 게스트로 등장, ‘보는날이 장날’에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이들이 만들어낼 ‘보는날이 장날’에 어떤 재미와 감동이 담겨있을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손자연 PD는 “모든 멤버가 너무 열심히 했다. 평소에도 열심히 하는 분들이지만 이번 촬영 하면서 한 번 더 놀랐다”라며 건강한 재미를 위해 발로 뛴 멤버들의 노고에 감탄을 자아내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멤버들의 좌충우돌 농촌 체험기로 시청자들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보는날이 장날’은 오는 10월 1일(목) 오후 7시 1~2회가 연속 방송되며, 10일(토) 오후 10시 30분에 3회가 방송된다.

사진=KBS 2TV '랜선장터'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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