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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건강 위해 나홀로 추석! 혼추족 취향저격 아이템

기사승인 2020.09.26  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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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에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연휴 기간 동안 집에 머무르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달 사람인이 직장인 1354명을 대상으로 '올 추석 귀성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57.7%가 귀성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 추석 조사 결과(39.7%)에 비해 무려 18%p나 늘어난 수치다.

홀로 추석을 보내는 사람을 의미하는 ‘혼추족’이 신소비층으로 떠오르며 관련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집에서도 추석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간편식 등이 주목받고 있으며 맛있고 간편하게 음식을 조리해먹을 수 있는 편리한 주방용품이나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다양한 리빙 아이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삼광글라스 제공

삼광글라스 ‘글라스락 렌지쿡’은 집밥 요리의 주메뉴인 간편식과 밀키트 조리를 위해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로 유해물질 우려 없고 위생적인 유리용기를 제안해 주방 필수품으로 떠올랐다. 가정간편식이 날로 퀄리티가 높아지고 건강해지는 만큼 전자레인지 전용 유리용기로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글라스락 렌지쿡 볶음밥·덮밥용’은 단단한 내열강화유리에 전용뚜껑이 있어 냉동 볶음밥과 덮밥류는 물론 전자레인지 조리가 필요한 음식을 더 맛있고 건강한 한끼 식사로 만들어준다. 비스페놀A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고, 단단한 내열강화 유리 템퍼맥스 소재로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등의 이용이 편리하고 안전하다. 시각적 만족도를 높이는 둥근 냄비형 디자인을 적용해 전자레인지에서 식탁으로 바로 옮겨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국내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믿을 수 있고 품질이 우수하다.

사진=CU 제공

편의점 CU의 ‘추석 간편식 시리즈’는 일품 요리들을 담은 한가위 도시락을 비롯해 모둠전, 전통잡채, 밤약밥 등 직접 조리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줄 명절 음식 6종으로 구성됐다. ‘명품한가위정식’은 소불고기를 서산의 명물 감태와 함께 싸먹을 수 있도록 구성한 프리미엄 한정식 도시락이다. 떡갈비와 명태전, 해물부추전, 오미산적을 볶음김치, 콩나물무침과 함께 담았다.

‘모둠전’과 ‘전통잡채’도 선보인다. 모둠전은 김치전, 깻잎전, 고추전 등 총 6가지의 다양한 전으로 구성했으며 전통잡채는 당근, 시금치, 표고버섯 등 각종 야채를 버무린 잡채에 계란지단 고명을 올렸다. 또한 ‘한가위밤약밥’은 쫀득한 밥에 밤과 대추, 잣을 넣었다. 기호에 따라 차갑게 식혀 먹거나 렌지업으로 데워 먹을 수 있다. 이외 ‘궁중불고기’와 통새우튀김을 통째로 넣은 ‘새우튀김롤’도 추석 한정 메뉴로 즐길 수 있다.

사진=원봉 제공

살균, 위생에 대한 관심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전해수기’도 눈여겨볼 만하다. 원봉의 ‘루헨스 전해수기'는 가정용 살균수 제조기로, 물을 전기분해하는 '마이크로 버블' 살균 기술을 적용했으며, 원봉 기술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국내 생산 제품이다.

사용처에 맞춰 살균, 탈취, 세정의 3단계 모드로 원하는 농도의 전해수를 생성하는 제품으로, 풍성한 마이크로 버블이 유해물질에 빠르게 밀착돼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스프레이 헤드, 바디, 전극 모듈의 3단계 분리 세척이 가능하며 식약처 기준 '적정 농도의 살균수(200ppm)' 준수를 위해 농도 200ppm 도달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스마트 전류 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업계 최초로 젖병에 사용되는 트라이탄을 주요 소재로 적용했다.

사진=태림제약 제공

연휴기간 동안 집안에서의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홈트레이닝 용품을 활용해 가벼운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태림제약의 ‘머슬테크 요가매트’는 10중 구조의 폼으로 제작되어 관절에 무리가지 않게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하단부 원단은 십자 형태로 특수 가공 처리된 논슬립 PVC 원단을 사용했으며 운동 중 매트가 밀리는 일 없이 편안한 운동이 가능하다. 적당한 두께감으로 제작돼 층간 소음매트로도 활용하기 좋으며 1인가구의 원룸, 아파트 거실 등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최적의 사이즈와 폴더형 매트 타입, 손잡이 부착으로 보관과 이동에 편리하다. .

사진=리큅 제공

운동 후 뭉친 근육을 풀어주거나 평소 뻐근한 부위를 케어하는 용도로 마사지건이 각광받고 있다. 리큅의 초강력 근육 근막 미니 마사지건 ‘M-X7’은 휴대가 간편한 포켓형 마사지건으로, 약 14cm의 컴팩트한 사이즈와 460g의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바디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마감해 경량화는 물론 내구성과 생활방수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1분에 최대 3200번 진동하는 고성능 BLDC 모터를 탑재해 약 5.5kg의 압력은 물론 기존 제품보다 깊어진 16mm의 진동폭으로 일상생활 중 뭉친 겉근육부터 강도 높은 운동 중 뭉친 속근육과 근막까지 강력하고 시원하게 마사지 가능하다. 여기에 스마트 IC칩이 장착돼 내장된 프레스 피드백 시스템이 마사지 압력에 따라 속도와 전력을 자동 조절하며 보다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원터치 버튼으로 마사지 강도를 4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기본 구성된 마사지 헤드 4종과 함께 사용하면 관리가 필요한 뭉친 부위를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마사지 할 수 있다. 또한 고효율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완충 시 최대 16.5 시간까지 무선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C타입 충전 방식으로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레드, 그린 총 3가지로 출시된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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