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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트레저맵', 12명 개개인의 리얼함+예능감 확인할 수 있다"

기사승인 2020.09.23  09: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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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대형 신인 트레저(TREASURE)가 ‘트레저맵’ 관전 포인트를 짚어줬다.

트레저는 23일 ‘트레저맵’ 첫 방송을 앞두고 직접 관전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트레저맵’ 관전포인트에 대해 트레저 멤버 지훈, 준규, 하루토, 정환은 “회 차가 쌓일수록 커지고 다양해지는 멤버들 간의 케미”라고 답했다.

이어 예담과 도영, 마사호는 “12명 개개인의 다양한 매력을 모두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더불어 무대 위에서 볼 수 없는 일상도 확인할 수 있다. 멤버들의 성격이나 말투, 사소한 습관까지 다 나오기 때문에 리얼한 실제 모습을 알 수 있다”고 말했고, 현석과 정우는 “매화 거듭하면서 멤버들의 예능감 향상되고, 가끔씩 나오는 귀여움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요시는 “같은 반 학생들처럼 멤버들끼리 장난치는 모습이 특히 재미있다”고, 재혁은 “트레저만의 밝은 분위기와 리얼한 모습으로 보는 사람들까지 즐겁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사히는 “ ‘트레저맵’은 매회 다양한 에피소드로 진행된다. 그런 것들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트레저는 ‘트레저맵’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현석은 “트레저만의 장벽 없는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 ‘트레저맵’ 많이 사랑해달라”고, 지훈은 “유튜브를 통해 이미 보신 분들도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번 더 봐주시고, 저희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많은 분들이 고생해서 나온 만큼 많이 시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트레저맵’은 트레저 12인 멤버들의 매력 발견을 위한 리얼리티 콘텐츠다. 멤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화려한 무대가 아닌 일상 속 진솔하고 리얼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SBS MTV와 SBS FiL에서 23일 오후 6시 첫 방송된 이후 매주 수요일 방영된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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