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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엠 ‘M토피아’, 오늘(23일) 첫 방송…백현→카이 예능감 대방출

기사승인 2020.09.23  08: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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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슈퍼엠)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가 첫 공개된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공동제작 SM C&C STUDIO A-wavve/기획 김지선/연출 조현정)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

‘M토피아’가 오는 23일 오전11시 Wavve를 통해 드디어 그 베일을 벗는다. ‘M토피아’ 촬영은 7월 초,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준수하며 안전하게 촬영이 진행되었다.

첫 방송에서는 여행 출발길에 나선 SuperM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공개된다. 카이는 ”SuperM으로서 (여행이) 처음”, “밤에 짐 싸면서 설레더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멤버들이 받은 ‘M토피아’의 초대장에는 생각지도 못한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M토피아’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곳곳에 설치된 ‘부비 트랩’을 해체해야 하는 것. 즐길 수 있지만 공짜가 없는 ‘노 프리’ 여행에서 예기치 못한 등장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부비 트랩’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곱 멤버들의 ‘슈퍼 예능감’도 관전포인트다. 캡틴 백현의 제안으로 시작된 깜짝 복불복 게임의 향연이 예고된 것. 100% 멤버의 제안으로 시작된 복불복 게임 현장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멤버들의 괴성이 난무했다고 해 과연 SuperM표 복불복 현장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정규 1집 앨범 '슈퍼 원(Super One)' 발매에 앞서 타이틀 곡 '원(One, Monster & Infinity)'을 선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접수에 나선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는 오늘(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e(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한편, SM C&C STUDIO는 wavve(웨이브)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 Seezn(시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SM C&C STUDIO A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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