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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모예스 감독·디오프·컬렌, 코로나19 확진"...헐시티전 휴식

기사승인 2020.09.23  07: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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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AFP=연합뉴스(데이비드 모예스 감독)

23일(한국시각) 웨스트햄은 공식성명을 통해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수비수 이사 디오프, 미드필더 조쉬 컬렌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 헐시티전을 준비하고 있을 때 이 사실을 전달받았다. 곧바로 이 3명은 경기장을 떠나 자택으로 돌아갔다”고 발표했다.

웨스트햄은 “모예스 감독, 디오프, 컬렌은 영국 보건 당국과 EPL의 방역 지침을 따를 것이다. 우리 구단의 모든 구성원들은 이 3명의 쾌유를 기원한다. 헐시티전은 수석코치 알란 어바인이 지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웨스트햄은 지난 20일 아스날과 2020-2021시즌 EPL 2라운드를 치렀다. 이에 아스날은 구단 내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 홋스퍼는 레이튼 오리엔트와 카라바오컵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레이튼에서 1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해 경기는 취소됐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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