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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 “특이한 팀명? 뜻 없는 이름 짓고 싶었다”

기사승인 2020.09.22  1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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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 멤버들의 반전 이력이 공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에는 브로콜리너마저가 출연했다.

잔디는 과거 대학병원 응급실 간호사 출신이라고 밝히며 “일을 하지 않은지 10년 정도 됐다. 당시에도 밴드는 같이 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류지는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19살 때부터 드럼을 쳤다”라며 “친한 친구가 드럼을 배워 보자고 해서 배우게 됐다”라고 전했다. 덕원은 목소리에 대한 안영미의 칭찬에 “교육방송을 진행했었다”라며 “지하철 영화제 시상식도 맡았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이날 브로콜리 너마저의 팀명에 물었다. 덕원은 “뜻이 없는 이름을 짓고 싶었다”라며 “(이름) 후보 중에 ‘엄마 쟤 흙 먹어’, ‘황금박쥐’,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도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중에 제일 괜찮은 것으로 정해졌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류지는 “밴드 이름을 정할 당시 제가 없었는데 이 이야기를 많이 듣다 보니 거기 있었던 것 같다”라고 부연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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