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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엔터' 아스트로 MJ(김명준), '해피바이러스' 눈도장…'트롯 어린왕자' 활약 기대

기사승인 2020.09.20  09: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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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MJ(엠제이)가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19일 MBC 예능 '최애 엔터테인먼트'(이하 '최애 엔터') 마지막 회에서는 트롯돌 다섯장을 사랑해준 분들께 노래로 보답하고자 하는 특별한 콘서트 '헬로, 굿바이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무대에서 MJ는 지금까지의 발랄함은 잠시 내려두고 진지한 모습으로 '눈물비'를 불러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MJ는 가사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을 눌러 담아 열창, 다섯장 멤버들의 공감을 유발하며 코 끝을 찡하게 했다.

특히 무대를 마친 MJ가 "오늘 무대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느껴졌다. 사실 전 마지막이란 말이 너무 싫다"라는 아쉬운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은 시청자들도 함께 울컥하게 했다.

MJ는 그동안 '최애 엔터'의 트롯돌 '다섯장' 멤버로서 비주얼과 가창력은 물론 넘치는 에너지로 매주 토요일 밤 활력을 불어넣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MJ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밤낮으로 연습하며 트로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힘든 미션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팀을 밝은 분위기로 이끌었다.

이처럼 올 여름 '최애 엔터'를 통해 자신이 가진 끼와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며 '대세 해피바이러스'로 눈도장을 찍은 MJ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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