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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콕생활 위한 실내 위생관리 필수템

기사승인 2020.09.18  17: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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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집콕 생활이 길어지는 가운데 배달음식이나 택배도 덩달아 늘어나면서 실내 위생에 대한 소비자 관심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가 다가온 만큼 질병과 바이러스 예방에 꼭 필요한 해충퇴치 제품들로 건강한 실내생활을 준비할 때다.

사진=컴배트 제공

장마와 태풍으로 환기까지 어려웠던 집안, 비염과 피부 가려움으로 괴롭다면 집먼지진드기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섬유 속에 주로 서식하는 집먼지 진드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크기로, 공기 중에 사체와 배설물이 섞여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게다가 침대 매트리스, 패브릭 소파 등은 청소나 세탁이 어려운 만큼 전용 퇴치제를 사용해 미리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컴배트 진드기싹’은 일반 가정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집먼지 진드기 퇴치가 가능한 제품이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환절기 대청소, 침구관리 시 사용하면 간편하게 실내 위생 케어가 가능하다.

제품은 시트형과 스프레이형 두 종류로, 시트형은 침대와 소파 틈새에 깔아서 사용 가능해 진드기가 닿기만 해도 죽는 초강력 살충 효과를 자랑한다. 살충제가 피부에 닿지 않는 이중구조 시트로 보호돼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살충 효과가 90일간 유지된다. 스프레이 타입은 시트형 설치가 어려운 소파, 인형, 이불, 카시트 등에 간편하게 뿌려서 집먼지 진드기를 퇴치할 수 있다.

사진=컴배트 제공

긴 장마기간 동안 습해진 옷장도 관리 대상이다. 외출이 감소한 만큼 많은 옷들이 서랍이나 옷장 속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데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옷을 갉아먹는 좀벌레가 크게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깔끔한 옷장 관리, 특히 좀벌레가 좋아하는 먹이인 모직, 캐시미어 등의 동물성 소재가 많이 사용되는 가을∙겨울 옷 관리를 위해서 전문 좀벌레 방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컴배트 좀벌레싹’은 컴배트의 노하우가 담긴 특수 종이시트 구조로 방충 성분이 양방향으로 휘산 되어 의류에 유해한 해충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해 준다. 제품을 서랍장과 옷장에 넣어두면 간편하게 좀벌레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

설치 후 4~6개월이 되면 교체 알림 문구가 선명하게 보여져 쉽게 확인이 가능하여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옷장용과 서랍장용이 구분돼 출시되고 있으며 허브향, 아로마향, 오렌지향 중 선택이 가능하다.

사진=생활공작소 제공

집에서 활동할 때마다 생기는 생활 먼지와 머리카락, 반려동물 털 등은 수시로 제거하는 것이 좋다. 이때 가벼운 테이프 클리너는 집안 구석구석을 이동하면서 손쉽게 청소할 수 있어 적절하다.

생활공작소의 '제가 원래 잘 밀어붙입니다. 테이프클리너'는 사용한 면을 제거할 때 제거할 부분이 사선 커팅으로 제작돼 깔끔하게 뜯을 수 있어 뒤처리가 편리하다. 또 테이프의 밀착성이 우수해 굴곡지거나 푹신한 소재로 청소가 어려운 소파나 침구류, 카펫 등의 먼지 제거에도 용이하다.

사진=유토렉스 제공

사용 중인 칫솔을 한곳에 모아두면 입 속 세균이 옮겨갈 수 있다. 최근 개인위생에 더욱 신경을 쓰면서 개인 또는 가정용 칫솔살균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유토렉스의 ‘태양광 UV-C 무선 칫솔살균기’는 태양광으로 살균력 및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반영구 사용이 가능한 7개의 강력한 UV-C LED가 세균 및 바이러스 DNA를 파괴시켜 99.9% 살균하며 내장된 배터리는 태양광은 물론 형광등이나 실내조명 등 어떤 종류의 빛에도 보조 충전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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