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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장우→이태성, 대세 배우 총출동...명품 무대 예고

기사승인 2020.09.18  15: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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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배우들이 ‘불후의 명곡’에서 드라마틱한 무대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KBS '불후의 명곡' 제공

19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2020 배우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김청, 김선경, 김승우, 이태성, 이장우, 권혁수가 출격한다.

원조 꽃미녀 배우 김청은 심수봉의 ‘비나리’를 선곡해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 선사할 예정이며 최근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사랑받은 팔색조 배우 김선경은 이은미의 ‘녹턴’으로 애절하고도 감성적인 무대를 펼친다.

사진=KBS '불후의 명곡' 제공

또한 영화감독으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김승우는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몰라’로 중후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며 훈남 배우 이태성은 노라조의 ‘형’을 선곡해 동생 성유빈을 향한 진심을 담은 애틋한 무대를 선사한다.

연예계 대표 고음 종결자 권혁수는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를 선곡해 가을 남자로 완벽 변신, 배우계 아이돌 이장우는 K2의 ‘유리의 성’을 선곡해 감성적인 록발라드로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가창력까지 겸비한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들의 역대급 무대가 예고된 가운데 과연 ‘2020 배우 특집’ 우승 트로피는 누가 차지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KBS2 ‘불후의 명곡’ 2020 배우 특집은 19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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