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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한다감, 유희관 등 초대 집들이 "내가 먼저 프러포즈했다" 깜짝 발언

기사승인 2020.09.18  15: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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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한다감의 결혼스토리가 최초 공개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감자'를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한다감은 우주최강 딸바보 아버지에 이어, 아내 바보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과 요리 실력을 공개한다.

이날 한다감은 신혼집에서의 첫 집들이를 위해 본격적인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갑오징어감자찌개부터 요즘 핫하다는 부라타 치즈 샐러드까지. 

이후 한다감의 집에는 야구선수 유희관을 시작으로 개그맨, 가수, 배우, 아나운서, 골프선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절친한 지인들이 찾아온다. 집들이 겸 한다감의 출시 메뉴를 평가해주기 위해 찾아와준 것이다.

식사 전, 신혼집 구경을 시켜달라는 손님들의 성화에 한다감은 열심히 꾸민 공간들을 소개했다. 방 마다 손님들의 환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다감 부부의 칼각으로 정리된 옷방을 보고는 모두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한다. 

신혼집 소개가 끝난 뒤 두 사람의 결혼스토리에 대한 손님들의 질문들이 쏟아지자, 한다감은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했다"고 폭탄발언을 한다. 이에 함연지 역시 "나도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혀 두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한다감은 1살 연상의 친구 같은 남편과 어떻게 결혼하게 됐을지. 한다감의 신혼 집들이에는 어떤 손님들이 찾아왔을지,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9월 18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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